Category: 어른일기, 스물 넷.

처음 살아보는 각자의 나이 그리고 시간,
덧없음을 겪어내고 받아들인 당신의 이야기를 해보자.
묵묵히 흘러가는 세월 속에 우리를 지켜가고 있는 솔직하고 질척한 일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