Category: 오지랖 다락방

문득 알아차린 휑한 마음, 무엇으로 채워야하나?
당신의 허기를 채워줄 다섯 가지 맞춤형 큐레이션.
지금 바로 오지랖 다[多]락[樂]방의 문을 두드려보세요.

ep.6_2016 새해, 어영부영 병신년이 될 것인가…

오지랖 다락방에 찾아온 여섯번째 손님! 새해가 된 뒤, 고민투성이가 된 닉네임 [줄리] 님의 사연입니다 언제부턴가 새해라는 단어가 마냥 신나고 설레지를 않게 되었어요. 새해가 밝았으니 뭔가 달라져야한다는 괜한 부담감… 가져본 적 있나요? 지금부터...